공지사항

6월20일(목) 대륙학교-'개성공단은 미래로 가는 열차'

작성일 2013-05-24 첨부파일

남과 북의 이해와 신뢰의 바탕을 마련하고
대북화해 및 협력 정책에 대한 북한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시켰던
6.15 남북공동선언이 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09 년 이후 신뢰가 무너지고 악화되기만 했던 남북 관계는
결국 남북 교류협력의 상징이었던 개성공단마저 위기로 몰고 갔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폐쇄의 위기에 있는 개성공단의 정상화를 위해
6.15 남북공동선언 행사를 개성에서 추진하는 것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2000년 6.15 남북 공동 선언 이후
2004년 개성공단에서 첫 제품이 생산, 반출되기까지의 과정!
 
2004년 통일부 장관으로 부임해서 개성공단을 현실화시켰던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님을 모시고
‘개성공단은 미래로 가는 열차’라는 주제로 6월 대륙학교를 엽니다.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과정에서의 뒷 이야기와
남북 모두가 놓칠 수 없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 일 시 : 6월 20일 (목) 저녁 7시
 
- 장 소 : 홍대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3층 바실리오홀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58-2, 홍대입구역 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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