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작성일 | 2013-03-29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4월 18일 저녁 7시 제2차 희망래일 대륙학교가 가톨릭회관 3층 바실리오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김응교 선생님을 모시고 '만주벌판의 디아스포라 윤동주'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듣습니다.
지난 번 황석영 선생님도 말씀 재미있게 하시기로 유명하신 분이지만, 김응교 교수님 또한 못지 않으십니다.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재미있는 입담이 어우러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서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등 너무나 유명하고 아름다웠던 시의 문구들이 머릿 속에 왔다갔다 하네요. ^^
![]() 참고로 김응교 선생님에 대한 자세한 소개입니다.
김응교 시인,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교수
CBS TV 시사토크
저서 시집 『씨앗/통조림』, 『그늘 - 문학과 숨은 신』(새물결플러스, 2012) 등이 있다.
김응교(金應敎)
1962년 서울 출생, 시인, 문학평론가
연세대 신학과 졸업, 연세대 국문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분단시대』에 시를 발표하고, 1990년 『한길문학』신인상을 받았다. 1991년 「풍자시,약자의 리얼리즘」을 『실천문학』에 발표, 평론 활동도 시작했다.
1996년 도쿄외국어대학을 거쳐, 도쿄대학에서 비교문학 비교문화를 연구했고, 1998년 와세다대학 객원조교수(한국학)로 일하기 시작하여,
2005년 와세다대학 문학부 객원교수(전임)로 있었고,
2009년 2월, 10년 동안 와세다대학 강의를 마치고 13년만에 귀국하여 글 쓰다가,
2011년 3월부터 숙명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로 있다.
저서 『한국시와 사회적 상상력』(소명출판, 2002)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박이정, 2004)
『韓国現代詩の魅惑』(東京:新幹社、2007)
『한일쿨투라 - 인문학 토론을 위한 와세다대학 강의록』(열린길, 2010)
『그늘 - 문학과 숨은 신』(새물결플러스, 2012)
편저 『치마저고리 - 재일조선인<종소리> 시인회 대표시선집』(화남출판, 2008)
『신동엽 - 사랑과 혁명의 시인』(글누림, 2011)
창작, 문예저서 시집 『씨앗/통조림』(하늘연못, 1999)
예술문학기행 『천년 동안만』(문예마당, 1996) 시인론 『신동엽』(사계절, 1994) 장편실명소설 『조국』(풀빛, 1993) 문화예술론 『심장은 탄환을 동경한다』(노동은 공편, 민글, 1993) 번역서 양석일 장편소설『다시 오는 봄』(산책, 2012)
양석일 장편소설『어둠의 아이들』(문학동네, 2010)
윤건차 사상집『고착된 사상의 현대사』(창비, 2009. 박진우 외 공역)
윤건차 시집『겨울숲』(화남, 2009) 다니카와 슌타로『이십억 광년의 고독』(문학과지성사, 2009) 오스기 사카에,『오스기 사카에 자서전』(윤영수 공역, 실천문학사, 2005) 엘던 라드 『부활을 믿는 사람들』(나눔사, 1990),
칼릴 지브란 『예언자의 동산』(당그레, 1990), 조셉 딜로우 『아가』(홍성사, 1998) 등이 있고, 일본어로 번역한 高銀『いま、君に詩が来たのか: 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東京;藤原書店、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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