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희망래일 대륙 학교' 개교

작성일 2013-03-05 첨부파일
 
대륙의 꿈-희망래일 대륙학교
 
변방에서 중심으로! 유라시아 연합의 꿈
 
 
대륙의 꿈- 희망래일 대륙학교’ 는 북방대륙을 보며 평화와 공존을 통한 희망을 배우고자 합니다.
 
‘대륙에서 8600년, 반도에서 600년’ 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생활은 대륙에서 시작되었고, 대륙을 기반으로 활동하였고, 문명을 교류시켰으며 넓혀나갔습니다.
그러나 한반도가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분단으로 인해대륙은 우리의 의식 속에서 멀어져만 갔습니다.
 
‘대륙’ 을 꿈꾸는 것은 고립된 섬 의식을 극복하고 해양과 대륙을 있는 반도로서의 위상을 찾아가는 길이며 민족의 슬픔과 희망, 평화와 남북간의 교류협력, 그리고 젊은이들의 미래와 꿈을 만드는 것입니다
대륙을 품는 남북 철도, 그 꿈을 위해 ‘희망래일 대륙학교’ 는 역사, 문학, 환경, 평화, 철도, 공존과 번영을 이야기하고 합니다.
다방면의 전문가, 활동가, 학자 분들을 모시고 매달 상시적으로 열리는 학교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편한 이야기 속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나누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기다립니다.
 
일시 : 매달 세 번째 목요일(일시적 변동 가능)
장소 : 가톨릭청년회관(홍대역 2번출구)
회비 : 1만원 (초청료, 장소 대관료로 사용됩니다.)
 
상반기 강사진 
 
날짜
내용
비 고
3월 21일(목)
○황석영 (소설가) -“유라시아 프로젝트-알타이문화연합”
2013년 첫강의
4월 18일(목)
○김응교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교양교육원 교수)
- 윤동주 전문가
5월 15일(수)
○ 한정숙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 러시아, 유럽의 역사와 시베리아 횡단열차
※대관 문제로
수요일로 변경
6월 20일(목)
○ 정동영(전 통일부 장관, (사)대륙으로가는길 상임고문)
- “개성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가톨릭 청년회관 다리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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