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작성일 | 2014-12-15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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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빠진 역장” 과 끊어진 한반도 철도에 생명을!
남북철도 연결을 ‘기다리다 목빠진 역장님’ 과 거리에서 평화침목기금모금과 서명운동을 합니다. 지난 10월27일(월) 부터 31일(금)까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다리다 목 목빠진 역장" 님과 서명운동 등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시민들을 만나서 희망래일과 평화의 철도침목사업을 설명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남북철도 연결을 바라는 마음은 진보, 보수가 따로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겨울이 지나 을미년의 새봄이 오면 다시 "기다리다 목 빠진 역장" 과 함께 거리로 나가려 합니다. 남북철도 연결을 바라는 마음을 모으는 서명운동과 평화침목기금모금운동을 하려 합니다. 2000년, 13226명이 10억원의 침목을 기증하였습니다. 2015년 3월9일(월) 부터 매일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퍼포먼스를 함께 단체와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특히 단체들이 일주일에 하루 정도만 맡아주면, 이 행사는 몇 개월간 지속이 가능할 것입니다. 당신이 이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기다리다 목빠지 역장” 퍼포먼스 처음에는 좀 서툴고 답답하고 어색하지만 곧 익숙해집니다. “기다리다 목빠진 역장” 퍼포먼스 역할의 주인공을 찾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하루, 당신을 삐에로로 모시고 싶습니다. (※ 자원봉사 인증서 발행 가능) 기다리다 목 빠진 역장되기 희망래(來)일은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 은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 하는 행동입니다. 희망래일의 활동이 사회를, 사람들을, 남북관계를 변화시킬 수 잇도록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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