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작성일 | 2014-01-29 | 첨부파일 | ||
![]() 안녕하세요. 2014년의 진정한 시작을 알리는 설명절입니다. ^^
누구나 조금씩은 부담이 있기도 한 명절이지만 그래도 나눔과 정 이 있기에 명절은 명절다와야 할 것 같습니다. ^^ 긴 연휴도 물론 반갑구요. ^^ 명절을 보내면서 다시 한 번 2014년의 각오를 다져봅니다. ^^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2월 희망래일 대륙학교의 윤구병 선생님의 강연과 함께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희망래일 대륙학교 2014년은 윤구병 선생님과 함께 시작합니다.
나눔과 공동체를 통해 세상과 이야기하는 윤구병 선생님의 이야기와 함께 2014년, 새로운 봄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일시 2014 년 2월20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홍대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3층 바실리오홀
강사 : 윤구병
강연 제목은 추후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윤구병 선생님에 대한 소개
1943년 전남 함평에서 아홉 형제 가운데 막내로 태어났다. 한국전쟁 와중에 여섯 형제를 잃은 가슴 아픈 가족사로 인해 뒤늦게 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잦은 가출에 퇴학도 당했지만, 공부의 끈을 놓지 않은 결과 서울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34살의 젊은 나이에 ‘뿌리 깊은 나무’의 편집장을 지내며 파격적인 구성을 시도했고, 이후 동화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동문학을 담당하는 ‘보리출판사’를 이끌어오고 있다. 책 한 권을 내기 전에 과연 한 그루의 나무를 베어낼 가치가 있는지를 먼저 따지고, 아이들에게 건강한 감수성과 바른 판단력,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일러주기 위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15년간 몸담았던 교수직을 내려놓고 농사짓는 변산공동체를 만들어 농촌에서 인류의 미래와 생명의 근본 에너지를 찾고 있다. 농사지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는 하루 6시간 주 30시간 근무제를 도입하고 ‘문턱 없는 밥집’을 시작했고 나눔과 연대를 통해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윤구병 선생님에 대한 자세한 소개 내용이 적힌 링크입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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