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대륙의 꿈과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시민 문화활동

【 기적소리 】 2026 경기 전통놀이 한마당 공연 (2026.09.0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9.28 조회수 : 256
기적소리 · 공연 기록 · 2026.09.05

풍물로 만나
하나의 장단으로

다국적평화풍물패 기적소리 ·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연합공연

경기전통놀이한마당 기적소리 연합공연 그래픽
공연을 열며

세계의 평화를 한국의 신명 나는 장단으로 풀어내는 희망래일 다국적평화풍물패 ‘기적소리’가 9월의 첫 공연으로 경기전통놀이한마당 무대에 올랐습니다. 수원메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기적소리는 신명 나는 풍물 소리로 현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갔습니다.

경기전통놀이한마당 기적소리 공연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일시 2026.09.05
장소 수원메쎄
공연 다국적평화풍물패 ‘기적소리’ × 이우학교 풍물패 ‘이우악연’
내용 풍물 연합공연
01 · 공연을 향해

9월의 첫 무대를 향한 신나는 출발

올해 전국 곳곳을 누비며 활발한 공연을 이어온 기적소리 단원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9월, 이번에는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을 향해 길을 나섰습니다. 공연장으로 이동하는 순간부터 단원들의 밝은 웃음과 활기찬 에너지로 차 안은 이미 작은 축제처럼 들썩였습니다.

기적소리 공연 이동 모습
02 · 두 풍물패가 만나다

기적소리와 이우악연, 한 무대에 서다

이번 공연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기적소리만의 단독 무대가 아니라 이우학교 풍물패 ‘이우악연’과 함께 연합공연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이우악연 역시 임인출 선생님께 풍물을 배우고 있어, 같은 가르침 아래 장단을 익혀온 두 팀이 한 무대에서 만나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기적소리 단원 모습
03 · 하나의 언어, 풍물

국적과 나이를 넘어 같은 장단으로

서로의 국적도, 나이도, 살아온 배경도 다르지만 풍물이라는 하나의 언어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었습니다. 꽹과리와 장구, 북과 징의 소리가 한데 어우러지고 두 팀의 장단이 맞물리며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의 무대를 신명 나는 에너지로 채웠습니다.

04 · 공연 영상

현장의 장단을 영상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기적소리와 이우악연이 함께 만들어낸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연합공연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기전통놀이한마당 공연 영상
공연 영상
기적소리 × 이우악연 연합공연
영상 바로가기 →
공연을 마치며

함께 울린 장단, 함께 만든 한마당

9월의 시작을 멋진 연합공연으로 열며 기적소리 단원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하나 더 쌓였습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이우학교 ‘이우악연’과 관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적소리는 어디든 달려가 신나는 장단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겠습니다.

▶  블로그 원문
희망래일
남북철도를 잇고 평화로운 내일을 만듭니다.
시민의 힘으로 잇는 평화의 철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