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목빠진 역장"

15년 5월25일 몽양 여운형의 날 항사장에서

작성일 2020-02-03 첨부파일
5월25일은 양평으로 갔습니다.
'몽양 여운형의 날' 이 양평 몽양 여운형 기념관 앞에서 열렸습니다.
여운형 선생님은 해방 후 분단된 국가가 아니라 통일된 국가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가다 돌아가셨습니다.
'기다리다 목 빠진 역장' 빠질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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