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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꿈- 희망래일 대륙학교’ 는 북방대륙을 보며 평화와 공존을 통한 희망을 배우고자 합니다.
‘대륙에서 8600년, 반도에서 600년’ 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생활은 대륙에서 시작되었고, 대륙을 기반으로 활동하였고, 문명을 교류시켰으며 넓혀나갔습니다.
그러나 한반도가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분단으로 인해대륙은 우리의 의식 속에서 멀어져만 갔습니다. ‘대륙’을 꿈꾸는 것은 고립된 섬 의식을 극복하고 해양과 대륙을 있는 반도로서의 위상을 찾아가는 길이며 민족의 슬픔과 희망, 평화와 남북간의 교류협력, 그리고 젊은이들의 미래와 꿈을 만드는 것입니다.
대륙을 품는 남북 철도, 그꿈을 위해 ‘희망래일 대륙학교’는 역사, 문학, 환경, 평화, 철도 , 공존과 번영을 이야기하고 합니다. 다방면의 전문가, 활동가, 학자 분들을 모시고 매달 상시적으로 열리는 학교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편한 이야기 속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나누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기다립니다.

2014 대륙의 꿈- 희망래일 대륙학교
일시 :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저녁 7시 ( 7,8,월은 대륙철도 대장정을 통해 개죄되며, 12월은 송년회로 진행됩니다.)
장소 : 옥인동 (사)희망래일 사랑방
일시 강사 내용
02월 20일 윤구병 영세중립과 통일 조국의 꿈
03월 20일 이태룡 시베리아 철도와 국권회복기 애국지사
04월 17일 김유은(한양대
국제관계 대학원)
국제정치 읽기
05월 22일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
전쟁의 철도에서 희망의 철도로
9월18일 이지상(가수,
스파시바시베리아작가)
2010년 여름부터 해마다 시베리아로 떠났다. 블라디에서 하바로, 치타에서 이르쿠츠크로, 모스크바에서 노보시비리스크로, 옴스크에서 이르쿠츠크로. 다섯 번의 여정에는 북경에서 몽골로, 울란우데에서 바이칼로 가는 길도 포함되어 있었다. 비행기 타고 바다 건너서가 아니라 버스와 기차 타고대륙의 국경을 넘는 경험은 처음이었고 그 만큼 울림도 컸다.
(‘스파시바시베리아’중에서)
10월16일 이철
(전철도공사 사장)
남북 철도 연결의 약속은 이미 맺어져 있습니다. 그 뒷 이야기와 지금 이 상황,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11월20일 도법스님 ‘생명평화’실천을 이끌어 주시는 도법스님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일시 : 매달 셋째주 목요일(일시적 변동 가능)
장소 : 가톨릭청년회관(홍대역 2번출구)
회비 : 1만원(초청료, 장소 대관료로 사용됩니다.)
※2013 년
날짜 내용 비고
3월 21일(목) 황석영 (소설가)
- "유라시아 프로젝트-알타이문화연합"
2013년 첫강의
4월 18일(목) 김응교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교양교육원 교수)
- "윤동주 전문가"
 
5월 15일(수) 한정숙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 러시아, 유럽의 역사와 시베리아 횐단열차
※대관 문제로
  수요일로 변경
6월 20일(목) 정동영(전 통일부 장관, (사)대륙으로가는길 상임고문)
- "개성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10월 17일(수) 강동원 (국회의원)
- 연해주 지역 농업개발과 남.북.러 협력방안
 
11월21일(수) 이이화(역사문화연구소 고문, 행동파 역사학자)
- 중국의 동북 공정과 요하문명론, 그리고 오늘의 한국
 
 
 
 
대륙은 발해 이후 1000년간 끊어져 버린 자부심의 꿈이며 60년간 끊어져 버린 통일의 꿈, 변방이 중심이 될 수 있다는 평화와 번영의 꿈을 담고 있습니다.
대륙에 대한 꿈을 찾는 것은 단절과 분단을 넘는 길이며, 새로운 미래와 번영을 찾는 길입니다.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찾고 미래의 비전을 찾는 공유 속에서 우리는 새롭게 깨어날 것입니다.
2011년 7월 ‘시베리아횡단철도대장정’을 성공리에 마친 대륙에 대한 꿈과 소통을 만들고자 하는 (사)희망래일과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 여름 체험의 의미를 정리하고, 1월 겨울의 심장, 시베리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3기 대륙의 꿈, 인문학강좌를 공동개최합니다.
과거부터 미래 속에서 무한한 상상력과 실천을 만드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시
2011년 11월10일 ~12월8일(5주)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
 
장소
한국건강연대 후빌딩 3층 ‘지금 여기’(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주최
(사)희망래(來)일,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수강료
10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539101-01-233634 사단법인 희망래일
 
문 의
T. 02-2630-2030 F. 02-2636-2033 musso1989@naver.com
담당자 유영주 희망래(來)일 사무국장
 
강의 일정 및 강사
 
  성명 소속 내용
1강
11월10일
한완상 전 통일,교육부총리
전 대한적십자사총재
현 희망래일 이사장
대륙의 사회학
우리에게 대륙의 의미란 무엇인가?
2강
11월17일
문병란 시인
전 조선대학교 교수
시베리아와 한국의 문학
3강
11월24일
법타스님 동국대 정각원장 한국 최초의 세계인 “혜초”
실크로드와 혜초의 길을 찾아
4강
12월1일
이지상 여행작가 겨울 시베리아 횡단기 - 겨울의 심장
5강
12월8일
주강현 제주대 석좌교수
해양문화연구원장
민속문화연구소장
바다같은 호수, 호수같은
바다-시베리아의 바이칼
※ 강좌의 순서와 내용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60여년의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 사람, 특히 젊은이들에게 대륙은 잊혀져 갔습니다.
한반도는 대륙과 연결되어야 막힌 숨통을 뚫고 그곳에서 평화를 통한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고, 자연, 평화, 소통, 공생의 의미를 던져주는 시베리아의 의미를 찾는 속에서 우리의 의식은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두 번째 맞이하는 상반기 시베리아 인문학강좌는 2011년 7월8일로 예정되어 있는 ‘유라시아 철도 평화대장정’ 을 앞두고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새로운 시민의식,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공유의 자리가 기다립니다.
 
제2기 시베리아 인문학강좌
 
일시 : 2011년 4월8일 ~5월20일(6주) 매주 금요일 저녁 7시~9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9시
장소 : 한국건강연대 후빌딩 3층 ‘지금 여기’(3호선 경복궁역 3,4번 출구)
주최 : (사)희망래(來)일 (사)동북아평화연대
수강료 : 14만원
특전 : 7월 유라시아철도 평화대장정 2011 참여자 무료
입금계좌 : 국민은행 539101-01-233634 사단법인 희망래일
문의 : T. 02-2630-2030, F. 02-2636-2033, musso1989@naver.com, 담당자 유영주 희망래(來)일 사무국장
 
 
강의 일정 및 강사
 
  성명 소속 내용 비고
1강
4월8일
김창진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다시 보는 시베리아!
시베리아의 의미찾기
시베리아의
발견
2강
4월15일
박환 수원대학교 사학과 교수
한국민족독립운동사학회 회장
러시아 한인사회와 독립운동사 역사
3강
4월22일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소장
실크로드학교
우리에게 초원실크로드는
무엇인가
문명교류사
4강
4월29일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동북아·북한
연구센터장
한국 시베리아학회 부회장
북한 철도 현황과 대륙철도 연계 철도. 경제
5강
5월13일
김봉준 오랜미래신화미술관 관장 동북아의 신화적 사고와
평화운동
기행과
신화
6강
5월20일
문병란 시인
전 조선대학교 교수
시베리아, 한국의 감성 문학
 
※ 강좌의 순서와 내용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5월6일은 5월5일(목) 공휴일과 토요일 사이의 금요일이라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한 주 쉽니다.
 
취지
인문학 강좌를 통해 반세기가 넘도록 우리가 잊고 살아온 대륙, 대륙의 관문인 시베리아에 대해 돌아보고자 한다. 우리 가까이에 대륙이 있어 왔고, 있음을 느끼며 그 속에서 한민족의 비전과 희망을 찾고자 한다.
 
일시
2010년 10월26~12월4일(8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강의 일정 및 강사
 
  성명 소속 내용 비고
1강
10월26일
문병란 시인 전 조선대학 교수 시베리아와 한국의 문학 문학
2강
11월2일
김창진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시베리아 피나는 도전! 참혹한 좌절과 희망 시베리아의 발견
3강
11월9일
최기순 자연 다큐멘터리 감독 시베리아에서 야생을 만나다. (직접 찍은 시베리아 호랑이, 불곰 등 동영상 상영, 촬영 뒷이야기 등) 자연, 환경
4강
토요일
11월20일
김란기 한국역사문화정책연구원 문화유산연대 공동대표 현장 답사 : [대한제국 궁정건축가 사바찐의 건축답사] 환구단(대한제국 개국)-경운궁(덕수궁, 대한제국정궁, 석조전, 정관헌, 중명전 포함)-러시아공사관(아관파천시 건축물) (PPT를 이용한 해설:배재학당 세미나실) 근대사 오전 11시~12시 해설(배재학당세미나실) 점심식사 후 현장답사
5강
11월23일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동북아·북한 연구센터장 한국 시베리아학회 부회장 북한 철도 현황과 대륙철도 연계 철도. 경제
6강
11월30일
이광규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재외동포포럼 이사장 고려인 이주 역사와 연해주 역사
7강
12월7일
김봉준 오랜미래신화미술관 관장 동북아의 신화적 사고와 평화운동 기행과 신화
8강
12월14일
이길주 배재대 러시아학과 교수 '한국시베리아학회' 초대 회장 북방, 시베리아의 지역정체성과 한-러 유라시아 공생론 문화, 국제
 
참여자
수강자 : 40명(학생 10명)
이후 시베리아 횡단열차 체험에 참여하기로 약속